나는 황금나무의 축복이 이 세상에 대한 은유라고 여겨짐.
대충 핏줄만 있으면 죽은 놈 아무나 삧바리 만들어서 틈땅에서 새우나 삶아먹고 살게 하고
그 와중에 선택받아 엘데의 왕이 되는 놈이야 있겠지만. 왕자리는 언제나 한정됨.
황금나무의 메인 플랜이 망가질 가능성을 대비한 보험으로써 빛빠리를 양산해대는 건 합리적인 선택이지만.
그렇게 마구 뿌려진 삧빠리들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그들을 공평하게 대하는 건 황금나무의 규율도 무의미하게 만드는 혼돈 뿐이다.
이 세상에 오직 혼돈 있으라!!!
지나가던 개도 웃을 게소리다
술마셨노?
회식하고 옴.
회식자리에서 무슨 일 있었냐 왜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