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에선 존나 고고한척 하면서
영원의 여왕의 품격을 잔뜩 뿜어냈지만

고드프리의 쥬지앞에선 한낱
암컷한마리가 되서 고드프리 쥬지에
달라붙어서 미친듯이 애교부렸을듯

그 고고한 여왕 마리카의 천박한
아헤가오를 본 고드프리가 존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