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링 트레일러 출시 후 하루하루 념글 정독 하면서 떡밥 줏어 먹으며 행복 회로 돌리


새벽에 설렘을 안고 꼭 챙겨보던 게임 쇼와 그 때 마다 불타던 갤


념글에서 들려오던 고닉들이 반으로 갈리지던 소리


쭀, 짊, 선불, 훈타, 늑대 맘들과 킹갓불사대 그리고 겐붕이


주딱이 아가리 잘못 놀려서 이번에도 글렀다 하며 빡빡이와 함께 처형해 버리던


2 3년 전 그 때 그 감성이 너무나도 그립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