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고인물들이 색다른 재미를 찾아서 랜덤모드 할텐데 하지마라
처음에만 ㅈㄴ 쎈몹들이 이상한데 있으니까 신선하고
템 맘대로 골라서 못쓰니까 재밌는데
좀만 지나도 어려워야 될 구간에 ㅈ밥몹들 넘치니까 긴장감 하나도 없어짐 = 바닐라보다 쉬움
하다보면 결국 괜찮은 무기들 다 들어와서 쓰고싶은거 쓰면되고
이상한데서 고급 강화석이 툭툭 나와서 강화가 빨라짐 = 바닐라보다 쉬움
퀘스트 아이템들도 다 꼬이니까(열쇠, 편지 등) 퀘스트는 개망할 가능성이 높아짐, 어쩔수 없이 포기하거나 기약없이 미뤄야 하는 퀘스트가 생김
바닐라에서 희귀하던 재료들이 잘 모이는 경우가 있어서 제작템 첨으로 실컷 써봄 = 바닐라보다 쉬움
극초반만 넘겨도 바닐라보다 훨씬 쉬워지고 여기 이몹이 나온다고? 하던게 존나빡센 구간에 ㅈ밥몹으로 도배되면서 게임자체가 지루해짐
보스전이야 위치만 다르지 똑같고
약간 현타옴 엘든링 출시직후에 2회차+1회차 깨고 쉬다가 거의 1년만에 돌아왔는데 이거 엔딩 꾸역 보고 나면 또 한동안 못할듯
DLC 소식 들려서 나오기 전에 다시 익숙해지러 왔다가 현타만 온다 랜덤모드 하지마라 어려운거 하고싶으면 어센션인가 리포지드인가 그거 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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