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그렇게 손 좋은편은 아닌데 친구 추천으로 닼3 시작하고나서 꼴, 세키로, 이번에 엘든링까지 클리어하게 됨.

본론 먼저 이야기하자면 이 게임 장비 레어리티에 따라 난이도가 너무 차이난다.
그런데 뭐가 좋은지는 또 모르겠어요. 아 근데 선택기회는 3번임 ㅎㅎ 1번일수도 있고

0.전사 태생
1.철나대+거꾸로뒤집힌매 중형방패(15강. 몬성~아마 옛 유적 절벽 갱도. 날몹들 개빡쳐서 중력 전기 찾아 운철도로 갈아탄걸로 기억하니까 아마 맞을거임.)
2.운철도+로데일기사 대방패(~10강. 옛 유적 절벽 갱도~그랭 2페. 벽느끼고 쌍검으로 갈아탐. 이 때 밀레니아 트라이하다가 벽느끼고 때려치기도 했음.)
3.운철도+중후변질 노멀 카타나 벼락의검 인챈트(그랭 이후~엔딩.)
4.이제 화신의 물방울을 곁들인(엔딩 이후, 모그&밀레니아)


오픈 당시에 스트리머들이 까내렸다고 스트리머들 비웃던데 난 그사람들한테 공감갔음.
내가 여지껏 해봤던 오픈월드가 많은건 아니지만 그 게임들은 엘든링에 없는 특징이 하나 있음. 육성 방향의 자유도임.
그런데 이 앰뒤씹 게임은 존나게 많은 자유도를 줬으면서 육성기회는 한정되어있다.

아니 장비 많고 주문 다양하고 무브셋, 전기 다채로우면 뭐하냐? 좋은지 안좋은지 실험을 할 수 있어야될거아냐 십련들아.

강화석하고 무덤꽃은 시-발 방울로 푸는게 아니라 그냥 12개 먹고 나면 상점에 오픈되게 바꿔 좆같은새끼들아-------





프롬류 게임 불친절한건 레전드여서 본인 닼3으로 처음 입문할때 날개돼지까지 어떻게 꾸역꾸역 뚫었는데 볼드 앞에 로스릭 기사들 많은거 보고(당시엔 거기가 볼드 앞이란것도 몰랐지) 접었다가 추천했던 친구한테 '그거 레벨업 시스템 있음'라는 말 듣고 그 친구 3대 때린다음에 다시 클리어까지 달렸었음.

그때도 재밌지만 좆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엘든링은 더한거같아. 얜 재밌지만 앰뒤씹개좆같은게임임. 스꼴라야 보고있냐? 널 뛰어넘는 아이가 여기에 있단다.


ps.노멀-레어-전설에서 분류좀 세분화시켜주면 안되냐? 아니 시발 무슨 화신의물방울 쓰니까 게임이 시발
화신의 물방울 쓰니까 말레니아 절대 안대주는 고고한 여왕님에서 MMF로 가버리는 허벌 좆집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