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스트 캐치를 존나 대놓고 디자인을 한거 부터 씹뇌절인 병신같은 보스임 하도 어이가 없어서 실험삼아 거리두고 어슬렁 거릴때마다 에스트 마셔봤는데 10개 처 마시는 동안 찌르기를 안처쓴적이 없음 에스트 처마시는게 찌르기 트리거인데 이게 시발 타이밍이 무조건 처맞게 설계해둠 뭔 시발 ㅋㅋㅋㅋㅋ
겐붕이도 3페때 마시기만하면 찌르기 쓴거같은데
그거는 간파로 대응하기 쉽지만 말레니아 찌르기는 그런 것도 없잖어
겐붕이한텐 간파라도 하지
그냥 처맞야되잖아 이건
그거 도가니도그럼 에스트 연속으로 마셔봤는데 도가니찌르기 9연속으로 당함ㅋㅋㅋㅋ
마시는타이밍이 피닳으면 바로 마시지말고 일단 공격오는거 다 피하고 후딜때 마시라는거일걸 에스트캐치 패턴 시작하기도전에 먼저 마시면 캐치 패턴도 피할수있우니
도가니는 그래도 사거리라도 짧지 이 미친새끼는 맵끝에서 날라와서 처 쑤셔버리니 답도없음 진짜 뭔 대가리로 디자인한건지 이해가 안됨
음.. 캐치패턴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약 못빨정도는 아니지 일부러 그공격만 처맞으려고 하는거 아닌이상. 몇번 밖다 보면 그래도 언제 처마실수 있는지 정도는 학습이 될거고
시발 좌우로 니가와 하다가 안와서 에스트 빨자말자 찌르기를 시전한다니까?
투척뼈화살 던져서 패턴 유도하고 먹어라
1페 말레니아는 그래도 마실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