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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 씨발



어제 밀러 맥주 한캔에


뿌링클 먹고 잤는데




암만 씨발 안주가 몸에 존나 안좋은거라곤 하지만



와 씨발 진짜 꿈에서 진짜 죽음 문턱까지 가서 뒤질뻔하다가 겨우 잠에서 꺠서 살았다



일어나보니까 가쁜 숨 내쉬고있고 땀에 개존나심하게 쩔어있더라



몸이 허해졌다곤 해도 이정도로 심각할줄 몰랐다





와나 씨발 진짜 농담아니고 꿈속에서 죽는게 이런거구나 싶은 고통까지 느끼고 옴


꿈내용은 뭔 씨발 전형적인 병신같은 말도안되는 개꿈인데 시발


내가 무슨 라단 장군의 육신이 깃들어있는데 그걸 제어하다가 실패해서 내가 있던 식당의 사람들을 다 라단빔을 아가리에서 발사해서 다 죽여버리고


그 혐의로 그 식당 사장한테 정육점 부쳐나이프로 사형당할뻔함


근데 난 당연히 시발 내 아가리에서 빔이 나가고 그걸로 사람이 뒤졌다는게 현실인게 말이안된다 생각하고 꿈인줄알았는데 시발 그게 현실에서 일어난일이냐고


그랬더니 맞다길래,그럼 현실 법도대로 무기징역가야지 내가 시발 왜 사형이냐고


그랬는데 노빠꾸로 우리집에 갑자기 총든 괴한들이 여럿 쳐들어오는거임



엄마는 나 빨리 숨으라고 같이 방에 들어가려는데 문이 제대로 안닫혀서 엄마가 나 먼저 들어가라하고 희생하려하지만


문을 잡히고 총든괴한이 안까지 들어와서 나 총살하려고 하는거 힘으로 겨우겨우 총 겨누는거 막다가 뒤지려는 순간 잠에서 꺰






와나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