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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미 겐사이'
쿠로사마 구하러 달려갔더니 도적 수십에 술고래 주조랑 마사나리 시체 널부러져 있고 가운대에 혼자 피칠갑하고 서있는거임
말걸면 칼 칼집에 스윽 넣더니
'이런... 처치해 버렸나..'
말고 대사 하나도 없던 것도 멋있었음
불전에서 올빼미한테 등뒤에서 기습당하지만 않았으면 아시나 팔본창이 되었겠지
쿠로사마 구하러 달려갔더니 도적 수십에 술고래 주조랑 마사나리 시체 널부러져 있고 가운대에 혼자 피칠갑하고 서있는거임
말걸면 칼 칼집에 스윽 넣더니
'이런... 처치해 버렸나..'
말고 대사 하나도 없던 것도 멋있었음
불전에서 올빼미한테 등뒤에서 기습당하지만 않았으면 아시나 팔본창이 되었겠지
근데이새끼 대체 뭐하는새끼임?
몸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