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슨사고도 맨날 혼자 놀다가
어떻게 성수까지 갔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말레니아 직접 3일동안 트라이하다가
겜하면서 이렇게까지 벽을 느끼고 좌절맛본적이 없어
데몬즈부터 닼소 시리즈 다 혼자 트라이하다보면 깼는데
내가 늙은건지 말레 얘는 손이 안보인다

사람이 안될땐 포기할줄도 알아야한다는걸
뼈저리게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