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깨는 쾌감이 별로 없음
노장 니아르랑 불의 거인은 진짜 ㅈㄴ 노잼이여서 코옵 돌리고
딴 보스는 다 노 영체, 노 마술로 깼는데
이상하게 걍 패턴 운이 좋아서 깬 기분밖에 안 듬.
아직 엘든링을 클리어하진 못했지만
처음 닼소3할때
군다 깰 때랑
할망구 죽여서 갑자기 나온 무희년 8시간 해서 잡을 때랑
게일 할배 깰 때 느낌이 안 드네
말레니아는 성취감 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