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인상깊은 엔딩은 미친 불의 왕이었음


비중이 좆도 없던 멜리나가 마지막에는 나온거랑 살해예고, 그리고 미친불이 다 태워버리는게 인상 깊었음


별의 세기랑 미친불 엔딩은 마음에 들었는데 다른 엔딩들은 엘데의 왕 엔딩에서 약간 변화가 있는거 빼면 그닥...


70시간동안 알차게 즐겼다! 아이템 파밍하고 2회차나 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