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모르고 갤 돌아가니다 보니까
엘든링 세계에
신 + 왕 해서 한 셋트로 세계의 질서를 만들고 지배하는데
이게 3번정도 신 + 왕 이 바뀌어서 세계가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엘든링? 그니까 황금률은 마리카가 만들고 정립한 질서 아님?
근데 왜 자기가 그 질서를 부수려고 하고 또 그 질서에게 조종당하고 고통받는거임?
신 + 왕 위에 또 뭐가 있는거임?
엘든링 세계에
신 + 왕 해서 한 셋트로 세계의 질서를 만들고 지배하는데
이게 3번정도 신 + 왕 이 바뀌어서 세계가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엘든링? 그니까 황금률은 마리카가 만들고 정립한 질서 아님?
근데 왜 자기가 그 질서를 부수려고 하고 또 그 질서에게 조종당하고 고통받는거임?
신 + 왕 위에 또 뭐가 있는거임?
그건 스포에요
그냥 추측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 마리카는 거대한 의지가 황금나무 세력을 만들고 모든 것을 엘든링의 규율로 묶기 위해서 내건 바지사장임. 처음에는 마리카도 그게 옳은 일인 줄 알고 했으나 점점 이러한 자리에서 정신이 갉아 먹히고 거대한의지의 악의를 알고있어서 엘든링 부서버린걸로 대충 알고있음. 그래서 엘든링을 다시 재구축하고 바지사장을 할 인재를 구함
신과 왕의 부부조합은 태고적부터 존재하던 틈새의땅의 국룰법칙임. 황금나무세력 이전부터 그랬어야했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