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뻔했군" "아, 내 소개가 늦었군" "나는 프롬갤의 균형을 수호하는 조물주 미야자키라고 하네. MZ세대인 갤러들은 나를 친근감을 담아 미버지라고 부른다네" "이 깊숙한 던전에서 너희 같은 초짜들을 지켜주는 존재지." "이딴 글 제목에 낚이는 너도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튼 여긴 위험한 곳이니 앞으로도 조심해, 난 이만!"
씹좆야좆 새끼야 - dc App
미버지한테 그림자떨구기꼴 만들어버리고 싶네
제목 얼탱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