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데몬즈? 용골부수기에 저주무기갈기고 딱 한대만한대만 노리는, 모션만 다르지 근든링 앉찌랑 다를거 없는 게이무기였음. 게임자체에 강인도가 없으니까 빙빙 돌다가 대쉬공 대쉬공 대쉬공
리마? 말하면 입아픈 해병파티. 거인아빠셋팅하고 쯔바이로 뒤잡만 노리거나 평타무한스턴록이나 노리다가 역뒤잡이나 패링 당하던 병신무기
꼴. 회차 돌때 든든한 무기 탑0티어 그레이트소드. 여러 테크닉이랑 로망 다 챙긴 연특. 여러 전기와 특징이 다채로운 특대검들. 시원시원한 맞다이. 상남자 특대검의 시작
똥3. 평타2타확정 시스템으로 소형무기가 날아다니면서 타무기들을 농락하던 시절. 이쪽도 한대맞으면 2타확정이라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방식과 천옷만 입어도 대형무기만 들고 쓴다면 든든하게 주어지는 순간강인도까지. 특대형무기는 모두 챠드였다.
소형무기 오피라고 까이는 똥3이지만 개인적으로 특대형무기가 가장 좋았던 시절도 똥3이라구 생각함...
상남자의연특글리치
꼴 연특이 상남자..?
꼴연특은 챠드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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