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는다고 해매고 함정이나 몹 다수 몰려있는곳에서 죽고 보스패턴 어려워서 죽을때도 재미있었고

한창 닼갤 흥할때 시작해서 사람들 도움 요청하면 바로바로 와주니까 같이하고 고인물들와서 잔불이랑 반지도 막 주고가고 하는게 너무 좋았다

그렇게 한창 재미들렸을때 고리의 도시가 나왔고 닼갤럼들이랑 퇴적지부터 고리의 도시 플레이하는데 머궁 컨셉에 버퍼 컨셉에 깰려고 하는게 아니라 재미있게 플레이하려는 사람들이여서 나도 즐거웠고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다

이제는 템도 맞추고 로자리아 혀로 스탯도 바꿔가면서 나한테 맞는게 대형무기란걸 알고 설리번 앞마당 투기장 하다가 피빕도 해보고 하루종일 해서 금장 땄을땐 너무 좋았다

대형무기로만 설리번 앞마당 노가다해서 3~4 시간만에 태양서약이랑 혓바닥 30개씩 다모았을때는 실력도 생겼다고 자만도 했다가 갤투기장가서 빠요엔당하고 좌절도 해봤지




닼소3 120시간 하면서 찍은 3000장의 스샷을 지우고 나니 마음이 웅클하더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