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세기.... 대략 신들의 간섭을 끊고
이제 라니랑 주인공은 떠나는거잖아

신이 없고 남은 사람과 짐승들의 세계잖아



300년 뒤에 인간 중에 전사의 후예
"할라 루" 혼란한 시대 무력으로 다 정리하고
인간의 나라를 개국한거임

처음에는 전성기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외계인이 담긴 혜성이 너무 많이 떨어지고
이상하게 부패의괴물들이 더 많아짐
할라 루는 그걸 막다가 부패에 감염돼서 정신을
잃고 미쳐버림


한쪽 눈을 감은 여자가 주인공한테 과거에
황금나무란게 있었는데, 그게 없어지면서
세상에 뿌려진 풍요의룬을 모아오라고함
생명을 죽이는 부패를 막으려면 풍요의룬이 필요해!

그 룬들은 각 지역에 퍼져서, 그 룬을 먹고 강해진
지역 골목대장들이 갖고있음

왕족의 망령의 화신
토룡의 왕
대비룡 아스칼
트롤의 왕
미친불의 망자
흉조의 마귀
백금의 황제

이놈들이 다 골목대장임
어쨌든 주인공이 다 죽이고 모아왔음

근데?
알고보니 여기 왕비 정체가 부패의 권속이었음
고리처럼 변신한거임
주인공이 풍요의룬 가져온거 강탈해서
지가 흡수하고 부패의여신 됨



근데 주인공한테 털림















근데? 히든 엔딩
이번에는 다른 쪽 눈 감긴 여자가 나와서 꼽사리낌
"과거, 위대한 의지가 엘든링을 만들고 부패를
묶고 황금의시대를 열었다. 거인의산령 가장 높은
곳으로 가서 룬을 바쳐 그와 다시 교신해야한다"

그렇게 하면 먼 산을 바라보는 주인공을 끝으로

하늘을 가릴 정도로 거대한 황금색 유성이 떨어지면서
끝남 (대충 웅장한 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