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술될듯
다 망자될판인대 다잊어버리는거아닐까
세계에 끝에서 마지막 장작을 지핀 이름없는 재의 이야기가 카림의 화방녀에 의해 전해진 기적. 대상의 키를 똥송하게 만든다. 그 추한 모습은 마지막까지 더러운 인성을 못 버린 증거이리라.
암술될듯
다 망자될판인대 다잊어버리는거아닐까
세계에 끝에서 마지막 장작을 지핀 이름없는 재의 이야기가 카림의 화방녀에 의해 전해진 기적. 대상의 키를 똥송하게 만든다. 그 추한 모습은 마지막까지 더러운 인성을 못 버린 증거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