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내가 침입 돌린 2시간 동안 계속 만난 암령사냥팟
정면 승부는 무리인걸 깨닫고 다른 암령 올 때까지 존버할 계획이다
바로 앞에 소환돼서 급한 김에 그냥 숨었는데.
의외로 눈치 못채는 손주와 영체
와 시발 이걸 안들켰네
존버 끝에 아군 암령이 등장했다
그 암령이 위에서 어그로를 끌자 홀로 다가오기 시작하는 영체
'완벽한 타이밍'
....인줄 알았으나 별똥별이 한발밖에 박히지 않았다
이럴줄 알았으면 하이마 포탄을 쓸걸
심지어 상황을 눈치 챈 손주의 원거리 공격마저 들어오지만,
하지만 아무리 원거리 지원을 한다한들 현재 상황은 2대1
영체는 불리한 상황에서 들어오는 별똥별 스팸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죽고만다
이제 홀로 남은 손주
지켜주는 이 없는 손주의 최후는 뻔하죠?
중간에 록온 실수로 아군을 죽일뻔한 아주 앙증맞은 찐빠가 한번 있었지만
결국 손주 처치에 성공한다
~미션 성공~
근데 생각해보면 상대 입장에선 숨어있다 뒤통수 치는 비겁한 마수리였을듯
별똥별은 신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