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변 사람들 전부 로드릭에 의해서 부품으로 전락하면서 죽어서, 반쯔음 꺽인 상태로 있다가
휴그로 인해서 자신의 천직도 찾고, 마음의 안식처도 찾았다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존경하는 또 다른 마음의 안식처인 주인공 때문에 원탁이 몰락하고
그 때문에 휴그가 기억을 잃을 정도로 정신이 나가버려서, 결국에는 완전히 꺽여버림....
주인공 원망도 못하고, 자신의 처지를 한탄만 한 상태로 휴그랑 같이 죽어버리겠다고 하는거 보니까 너무 안타까움
휴그로 인해서 자신의 천직도 찾고, 마음의 안식처도 찾았다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존경하는 또 다른 마음의 안식처인 주인공 때문에 원탁이 몰락하고
그 때문에 휴그가 기억을 잃을 정도로 정신이 나가버려서, 결국에는 완전히 꺽여버림....
주인공 원망도 못하고, 자신의 처지를 한탄만 한 상태로 휴그랑 같이 죽어버리겠다고 하는거 보니까 너무 안타까움
오
???
뭔가 풀어서 얘기하니 좀 더 슬픈느낌이여서
결국 주인공에게 마지막 격려를 해주는것도 멜리나,라니가 아닌 로데리카인데 - dc App
슬퍼 - dc App
그와중에 미친불의 왕 엔딩보면 주인공 쓰래기나 다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