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임
라단 잡으러 간것도 미켈라가 시켜서 간거
생명의 위기 찾아오면 한다는게 오빠가 자기 여동생 살릴려고 부모마저 부정해가며 천명한 무구한 금으로 만든 침 똑 떼다가 버리고 유일한 스승이 겨우 겨우 봉인한 부패의 여신 되어가지고 부패나 싸지르는거임
미켈라 집나가서 아무말도 없으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요양만 하고 있음
엘든링 테마가 야망이라 빛바랜자가 가장 먼저 하는것도 멀기트한테 야심을 증명하는거고
어디 좌천당한 성주도 자신의 야망을 위해 딸 먼저 대피시키고 자기는 반란 일으킨 사자혼종 잡으러 가는데
말레니아가 자기 줏대 대로 행동한건 주변인들이 자신을 위해 노력하며 쌓아온 결과물을 부정하고 보란듯이 엿먹인거 뿐임
이거 완전 현재 사회통념을 부정하고 세상과 당당히 맞서 싸우는 걸크러시 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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