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 괴물들 막으려고 별에 홀로 맞서서 이김. 별 부수는 자 , 영웅 칭호 획득함.

말레 - 미켈라가 키우던 성수에서 부패 터트려서 망침.
케일리드로 진격 후 라단하고 엄대엄 뜬 다음에 부패 터트려버림.
승리를 위했다해도 케일리드 전체가 초토화됨. 생명체가 살만한 곳이 아니게됨.

라단 - 미쳐버렸는데도 무의식 중에 별들 꽉 잡고 안놔줌.
말레가 뿌린 똥 치우자고 적사자 기사 애들은 집에도 안돌아가고 케일리드에서 부패한 괴물들이랑 싸우면서 불태우고 있음.

말레 - 성수 부패 터져서 개판되고, 케일리드 부패 터져서 개판됐는데 친오빠가 근친페도게이한테 납치된 것도 모르고 성수 밑바닥에 쳐박혀서 오빠만 기다리고 있음.

터트린건 둘째쳐도 뒷수습도 안하고 멍때리고만 있는게 사실상 셀브스가 만든 인형이랑 뭐가 다르노?
미켈라가 정약이라도 먹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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