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라 베타를 못했는데 비룡아길을 너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시작지점 바로 옆 호수로 바로 달려갔다가
용불태운폐허 전송함정 당하고 벌레새끼들 비쥬얼 + 유도성능에 감탄하고
죽으면 마지막 화톳불로 가겠지했는데 아니라서 뇌정지 강하게오고
어케어케 나가서 축복찍고 앉았는데 전송옵션이 없는거임
그래서 밖에 나가니까 기이한 맵, 색상, 개라노, 독늪 그냥 지옥이 눈앞에 있는거임
근데 지도 켤줄 몰라, 축복이동 하는것도 몰라, 토렌트도 없어
어케어케해서 나침반으로 방향만 알고 걸어서 마중물 마을 도착하니까 눈물나더라
림그레이브는 그래도 재밌었는데 케일리드 보니깐 숨이 턱 막히고 게임 접고싶어짐 ㄹㅇ
눈도 피곤한데 몹들도 숨이 막힘
그냥 여기선 아무것도 못하겟다는 기분이 들엇음 - dc App
다른건 몰라도 미친 까마귀들 보고선 런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도 처음에 시프라강 드갔다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니까 하늘 시뻘겋고 브금 기괴해서 개쫄았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