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처치할 경우 별이 움직이기 시작하여 아스테르가 침공하게 되는건 기정사실임.
근데 그냥 엘데의 왕 엔딩이나 기타 엔딩들에선 라단이 필수보스가 아님.

그리고 라단이 필수가 되는 엔딩은 오직 라니퀘인 별의 세기 엔딩.
어차피 별의 세기를 열게 될 것이며, 틈땅조까 하는거나 다름 없기 때문에 아스테르 침공 뭐 상관없어짐.

일부러 이렇게 설계해둔거면 ㄹㅇ 잘만들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