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처치할 경우 별이 움직이기 시작하여 아스테르가 침공하게 되는건 기정사실임.
근데 그냥 엘데의 왕 엔딩이나 기타 엔딩들에선 라단이 필수보스가 아님.
그리고 라단이 필수가 되는 엔딩은 오직 라니퀘인 별의 세기 엔딩.
어차피 별의 세기를 열게 될 것이며, 틈땅조까 하는거나 다름 없기 때문에 아스테르 침공 뭐 상관없어짐.
일부러 이렇게 설계해둔거면 ㄹㅇ 잘만들긴 한듯.
근데 그냥 엘데의 왕 엔딩이나 기타 엔딩들에선 라단이 필수보스가 아님.
그리고 라단이 필수가 되는 엔딩은 오직 라니퀘인 별의 세기 엔딩.
어차피 별의 세기를 열게 될 것이며, 틈땅조까 하는거나 다름 없기 때문에 아스테르 침공 뭐 상관없어짐.
일부러 이렇게 설계해둔거면 ㄹㅇ 잘만들긴 한듯.
라단은 별짐승이나 아스테르 막는목적으로 별부수기 한 건 아니라서 그거까진 아닐거임
어? 그거때뭄에 한거 아니었어? - dc App
사리아에 뭐 떨어져서 막은건데 그게 중력석 운석일지 별짐승일지 의견은 갈릴 수 있지만 중력석쪽이 가능성이 높음
난 아스테르가 녹스 멸망시켰소, 시리아도 녹스 후예들이니 녹스꼴 안나게 하려고 걍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든서 다 막는줄 - dc App
알터고원쪽에 떨어진 별짐승이 그리 오래된거론 안 보이는점이나 라단죽이고 가장 큰 별이 떨어진 노크론엔 별짐승이나 아스테르가 없는 부분도 있고
피아퀘는 걔들한테 뒤져도 어차피 같이사니까 상관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