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라다곤을 추종하며 별들의 운행을 막음으로써 황금률에게 이득을 가져다주었고 

말레니아는 마리카가 총애하고 후계자로 점찍은 미켈라의 도구니까 사실상 둘간의 대리전이라고 볼 수 있네

말레니아가 부패의 힘으로 라단을 쓰러트렸지만 죽이는데엔 실패하여 진정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둘다 중태에 빠진거도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수는데에는 성공하였지만 라다곤(엘짐)을 죽이지 못하고 반죽음 상태가 된거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