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소울 리마스터 온리 방패 연재 #2 - 종 칠 준비
· 다크소울 리마스터 온리 방패 연재 #3 - 아노르 론도 갈 준비
· 다크소울 리마스터 온리 방패 연재 #4 - 왕의 그릇 획득
시작은 쿠라그를 잡는 모습이다
한 대에 25 데미지가 나온다
용암 뿜을 때에 다섯 대 때려서 125 데미지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
용암을 끼고 싸우는 건 자살 행위니 빠져준다
계속 열심히 때린 끝에
혼돈의 마녀 쿠라그 컷!
종 하나 침
종 밑에서 숨겨진 벽을 뚫고
화톳불도 키고
인벤토리에서 썩고 있던 화방녀의 혼으로 에스트 병을 강화한다
데몬 유적 화톳불 온
그대로 짓무른 자도 잡겠다
시체 건드리면 전투 시작함
그대로 런해서 손만 때려주면 잡히는 호구다
대충 용암 빠지는 컷씬
게임 시작하고 체력만 찍더니, 이젠 지구력만 찍는 모습이다
잠시 바깥에서 할 일이 있다
계승의 제사장에서 희생의 반지를 먹는다
이걸 미리 먹어뒀으면 제사장으로 안 돌아왔을 거임
엘베 타고 불사의 교구로 올라간다
난 강해졌다
이젠 망자 떼거리 따위는 두렵지 않은 모습
솔라와 대화 했으면 여기서 소환할 수 있음
솔직히 좀 자신 없었음
얘넨 느려서 꼬리도 무난하게 자를 수 있더라
한 대에 58? 높다
종의 가고일 컷!
종 친다
밑에 속죄 npc 나옴
센의 고성으로 가는 문이 열린다
어차피 인간성이 많으니까 불 키우기로 함
딜이 너무 낮아서 도마뱀 한 마리와도 팬티 레슬링을 해야 하는 신세다
도마뱀 떨궈서 좋다고 스샷 찍었는데 나도 떨어진 모습이다
돔황챠
여기 숨겨진 벽 있는 거 처음 앎
이쁨
이 거인은 지 혼자 붕붕 휘두르다 성벽 밖으로 떨어짐
근데 죽은 판정은 아닌지 소울은 안주더라
지크마이어랑 대화나 좀 하려는데 방해하는 도마뱀쉑들
낙★사로 해결
반가운 얼굴이다
계단 위에서 철벽의 가호 반지 획득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반지임
계속 진행한다
뻥
탐욕의 금사 반지 겟
지크마이어를 위해서 공을 돌려준다
근데 곧 낙사함
인간성 9 를 되찾기 위해서 부리나케 달려가는 모습이다
인간성 9 는 못참지
생각해보니 더 먹을 템도 없어서 달리기로 함
다 와서 죽을 뻔
이런 깨진 난간 너머에 화톳불을 숨긴 건 너무 악랄하다고 생각함
폭탄 던지는 거인부터 잡아준다
맵도 대충 돌아주고
게임 처음 할 때는 여기서 뛰는 것도 맨날 실패했는데
안에 상인이 있다
다른 거 다 거르고, 타워 실드를 사러 왔음
슬슬 대방패 쓸 때가 되었다
밑에서 감옥 열쇠를 얻는다
감옥 열쇠 = 숏컷 열쇠
타워 실드의 요구 근력이 30 이었으니, 양잡 기준으로 근력 20 을 맞출 생각이다
레벨업 하려고 가진 적금을 터는 모습이다
쐐기석을 좀 사주고
데몬 유적으로 온다
저 멀리에서 반짝이는 아이템은 혼돈의 불꽃일거다
근데 나는 혼돈 대신 그냥 화염 변질을 할 생각이다
혹시 커크 나올까 싶어서 인간으로 부활함
밑으로 내려간다
벌레 잡으면 화톳불 쓸 수 있음
참고로 벌레가 나와있는 벽면에 딱 붙으면 안맞는다
얘 공격속도랑 범위가 양심이 없으니까 원거리 아님 이렇게 잡는 걸 추천함
희생의 반지를 껴주고
소머리 데몬이 잔뜩 보이는 저 곳으로 갈 예정이다
안 죽을 자신이 도무지 없어서 희생의 반지를 얻어옴
근데 안 죽는데 성공
귀! 환!
돌아오는 길도 지옥도다
산양머리 데몬을 여섯 마리 넘게 세워놓는 건 대체 무슨 생각인지;;
프람트가 나왔지만 대화할 생각은 없다
그대로 지하묘지로 슝
양잡 약공이 25 나온다
네크로맨서 잡는데 하세월이 걸림
한 번에 해골 랜턴 겟
다 잡고 다닐 자신이 없으니까 런한다
너무 오랜만이라 잘 떨어질 자신이 없었음
다행히 성공함
내려오면 컷씬이 나온다
친절한 바모스가 길을 뚫어준다
꺼지란다
네크로맨서를 안잡아서 해골 무한 부활하는 게 너무 힘듦
리마스터와서 좋아진 점) 바모스 앞에 화톳불 생김
하지만 앉지 않는다
얘한테 화염의 큰 불씨를 주고
타워 실드에 모아놨던 쐐기석을 다 박으면~
적색 쐐기석 덩어리를 안챙겨왔다
정말이지 되는 일이 없다
마법의 나이트 실드 vs 화염의 타워 실드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이다
생각해보니 바모스 화톳불에서 해골바퀴 파밍하는 것도 괜찮겠다
그건 왕의 그릇을 얻고 나서 생각하도록 하고, 일단은 보스전부터
약하기로 유명한 삼인귀지만 방패 회차로는 힘들다
분신을 잔뜩 소환해놓고 무적 회피만 반복해서 힘들었음
애초에 삼인귀가 무적 회피를 이렇게 많이 할 일도 없긴 한데;;
삼인귀 컷!
근데 까먹고 가면을 안먹어서 다시 왔음 ㅎㅎ
아들의 가면을 원했는데 아쉽다
거인의 묘지로 왔다
패치 있는 거 확인
거인의 묘지 화톳불을 찍되 앉지 않는다
그대로 귀환의 뼈를 사용하면 지하묘지로 돌아옴
지하묘지를 거슬러 올라오는 게 너무 귀찮은 일이라서 이렇게 자주 함
빛이 있으라
씹고수 게이야 나중에 모음집으로 링크 모아서 글 싸줘라 ㅋㅋ
완결난 스콜라는 이미 그렇게 했습니다 얘도 완결나면 그렇게 할게용
근데 존나 잘하네 저런 병신같은 무기?로 다 잡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