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이 많던데

야수병에 대항해서 최초로 무장봉기해서 싸웠던게 게르만이 잖어

1.공방이 망하고 야수병이 발발한거 코스랑 로렌스,루드비히등이 계약해서 야수 줄이면서 짝짝꿍해서 잘 나가자
질투난 늙은 게르만이 마리아가지고 창백한 피 불러들여서 계약하고 걔 꼬봉으로 일을 일으킨 만악의 근원

2.치유교단이랑 별개로 자신의 사냥을 길을 걷던 게르만이
만약의 근원인 창백한 피 사냥하러 갔다가 역관광 당하고 유지 다 뺏기고 쫄따구 되서 어쩔 수 없이 나쁜넘하다가

쥔공이 의식 깼을때 공방에 불 지르고 주인공을 꿈에서 탈출 시켜주고 사냥꾼의 밤 없애는게 목적이였다 뭐 이렇다는 사람도 있고

3.걍 사냥꾼으로써 코스든 뭐든 다 때려죽이다 창백한 피에게 묶여서 걍 꼭두각시 되서 조종당한다 이것도 있는데

뭐가 더 맞는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