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마이닝된 술, 미켈라 대사 이따위것들

특히 모그윈 왕조는 처음 시프라 계통 땅 밑 필드에서 계속해서 저기 뭔가가 있지만 갈 수 없다는 미장셴을 존나 남발했는데

정작 가보면 피늪에 까마커, 빨간 백금인이 끝인거 존나 아쉬움

낙사런의 성지였을정도로 맵 요철부랑 구멍이 많았단걸 보면
초기 비쥬얼적 컨셉만 잡고 실제 매핑은 출시 직전에서야 완성했음이 보임

대체 미야자키는 모그윈 왕조에서 뭘 보여주려 했을까?
존나 대수의 공허처럼 뭔가 시도는 했는데 텅 비었다는 느낌을 또 받을줄은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