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순간마다 부패에 의지했던 모순점이나 그렇게 자기 긍지까지 버렸는데도 모든게 다 실패해버린 기구한 인생을 npc들이나 본인 입으로 강조했으면 좀 나았을텐데 맨날 불패의 검이니 저항하는 긍지니 이런것만 강조하니깐 입만 살았다는 느낌이 드는듯 겐붕이가 주변에서 치야호야 해주면서 지가 병신인거 인정안하고 말레니아같은 대사만 쳤다면 얘도 좋은소리는 못들었겠지
아니 그냥 부패라는거 자체가 진짜 좆씹비호감임
텍스트로는 존나띄워주는데 행적이 씨발 존나추함 이유는 캐릭터를 만들다 말아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