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b2c52eeac775f43eed87e447807c70ce0356516fa28bc6adad322e90de7d60e4f53370764af27adf9c0489117c0ea6

중요한 순간마다 부패에 의지했던 모순점이나 그렇게 자기 긍지까지 버렸는데도 모든게 다 실패해버린 기구한 인생을 npc들이나 본인 입으로 강조했으면 좀 나았을텐데
맨날 불패의 검이니 저항하는 긍지니 이런것만 강조하니깐 입만 살았다는 느낌이 드는듯

겐붕이가 주변에서 치야호야 해주면서 지가 병신인거 인정안하고 말레니아같은 대사만 쳤다면 얘도 좋은소리는 못들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