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 데려온 npc는 등굽은 자살희망자 하나고
중간에 용같이 생긴 애랑 감옥에 갇힌거 같은 여자 봤는데 톱들고 쫓아오는 몹들 때문에 쫄아서 뭐 못하고 지나감
양파같이 생긴애는 대화좀 하다가 거인이랑 친구먹으려고 갔다오니까 사라져있고 그레이랫은 어디서 만나야했는지도 모르겠음
중간에 늪지대 근처 화톳불에 있던 2인조 모험가 같은 애들은 대화 한번함
중간에 용같이 생긴 애랑 감옥에 갇힌거 같은 여자 봤는데 톱들고 쫓아오는 몹들 때문에 쫄아서 뭐 못하고 지나감
양파같이 생긴애는 대화좀 하다가 거인이랑 친구먹으려고 갔다오니까 사라져있고 그레이랫은 어디서 만나야했는지도 모르겠음
중간에 늪지대 근처 화톳불에 있던 2인조 모험가 같은 애들은 대화 한번함
그거 지금이라도 다시가서하면되지 - dc App
이 겜 그냥 지나가서 근처 보스 잡았으면 npc들 날아가는거 아님?
이전 장소에서 끌고 오면 댐
용같이 생긴 애랑 갖힌여자는 계속 그자리에 있고 지크벨트는 거인만나러 올라가는 중간에 발판있는곳에 뛰어내리면 있고 2인조는 성당깨면 제사장에 있을거임 제사장에서 이야기하면 카사스쪽 구석탱이에 한놈 있을거고
주술 스승님 어서 데려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