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 데려온 npc는 등굽은 자살희망자 하나고


중간에 용같이 생긴 애랑 감옥에 갇힌거 같은 여자 봤는데 톱들고 쫓아오는 몹들 때문에 쫄아서 뭐 못하고 지나감

양파같이 생긴애는 대화좀 하다가 거인이랑 친구먹으려고 갔다오니까 사라져있고 그레이랫은 어디서 만나야했는지도 모르겠음

중간에 늪지대 근처 화톳불에 있던 2인조 모험가 같은 애들은 대화 한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