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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맵 디자인->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용암지대 펼쳐지는 게으름




어려우면서도 공정해야하는 몹 배치-> 하품 나오는 움직임의 잡몹들을 그저 더럽게 높은 강인도와 물량 만으로 밀어붙이는 게으름




적재적소에 배치해야할 화톳불-> 아무 힌트도 없는 숨겨진 벽 뒤에 처박고 난이도 올렸다 딸 치는 게으름




시리즈의 핵심요소인 보스-> 피통 많고 딜 쎈 잡몹을 넣어놓는 게으름. 그나마 DLC에서 좀 나아졌는데, 이것도 챌린지 보스랍시고 보스 패턴을 어렵게 만드는 게 아닌 가는 길을 좆같이 만드는 게으름




액션게임으로서 칼 같아야하는 히트박스와 무적시간 -> 대체 존재 의미를 모르겠는 적응력 스탯으로 초반 난이도를 올려먹으려는 게으름




제초를 지양하되 코옵 및 PVP에 지장을 미치지 말아야할 매칭 시스템 -> 소울의 기억. 두뇌를 조금도 굴리지 않았다는 게으름





또 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