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신 콰트같이 큰틀에 속한 설정도 아니라 후속작에서 아예 배제되어도 상관없는 설정인데도 3에서 콰트의 방울로 나오기도 하고
심지어 엘든링에서도 빙결의 침 << 이게 얼음자검 오마주 무기 였던거 생각하면
의외로 미야자키 이녀석 꼴을 싫어하지 않은걸지도?
눈물의 여신 콰트같이 큰틀에 속한 설정도 아니라 후속작에서 아예 배제되어도 상관없는 설정인데도 3에서 콰트의 방울로 나오기도 하고
심지어 엘든링에서도 빙결의 침 << 이게 얼음자검 오마주 무기 였던거 생각하면
의외로 미야자키 이녀석 꼴을 싫어하지 않은걸지도?
타니무라도 계속 참여하는데 당연히 들어가겠지 미야자키가 안만들었어도 정식 후속작이기도 하고
스꼴라의 요소중 재밌는게 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