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펠리는 매 받더니 갑자기 림그레이브가서 갑자기 왕노릇하고 패치는 유품마냥 타니스한테 전해달라그래놓고 나중에 기운차려서 장사나 하고있고
타니스는 ㄹㅇ 말그대로 쳐먹고만있고
네펠리는 그렇다 쳐도 패치랑 타니스는 비중도 꽤 높은애들인데 너무 대충낸거 아닌가 싶음
댓글 6
대충 만들어놓고 프롬뇌 굴리게 하려는 미야자키의 의도
익명(beulki12345)2023-02-16 01:02
작성용(qwerzxs)2023-02-16 01:07
타니스는 원래 라이커드 바라기였는데 대머리 건달새끼가 정신차리라고 정신 차리는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 타악기도 정약이나 망각의 비약처럼 여러 용도가 있었는데 화산관에서만 그런템 두개 나오면 너무 화산관 밀어주기라 관련 이벤트 지운거 같음 타니스한테 곧이 곧대로 주는게 기드온한테 정약 주는거랑 비슷한 역할이었을거라 생각함
대충 만들어놓고 프롬뇌 굴리게 하려는 미야자키의 의도
타니스는 원래 라이커드 바라기였는데 대머리 건달새끼가 정신차리라고 정신 차리는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 타악기도 정약이나 망각의 비약처럼 여러 용도가 있었는데 화산관에서만 그런템 두개 나오면 너무 화산관 밀어주기라 관련 이벤트 지운거 같음 타니스한테 곧이 곧대로 주는게 기드온한테 정약 주는거랑 비슷한 역할이었을거라 생각함
차라리 라이커드 진짜 다쳐먹고 샤브리리마냥 나오기라도 했으묜
그리고라이커드 잡으면 무한 부채나이프 못사니까 그거때매 일부러 패치 억지로라도 출현시킨거 같은데
패치는 일부러 그렇게 연출한걸듯ㅋㅋ 어떤 캐릭터가 곧 죽을거 같이 플래그 세우고 분위기 다운시켜놓다가 다음 신에 멀쩡하게 나와서 뭐야 시발 죽은거 아니었어? 이러는게 자주 쓰이는 유머성 연출 중에 하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