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에서 엘갔을때는 뭐 바뀐게 있노??? 느낌이었는데


엘만 존나 하다가 닼3가니까 뭔가 역채감이 있는거같음


G 눌러도 반응 없으니까 일단 뭔가 불편함

뛰다가 구르기 눌러서 점프뛰고 대가리 깨짐

좌수양잡키 못찾아서 갤에 물어볼뻔함

전기 고정

치마 흔들리는거 뭔가 신경쓰임

장비나 반지 위치스왑 자동으로 안해줌, 장비하고 있는거 선택하면 기존 칸에서 옮겨오고 이미 선택된거는 장비칸에서 없어짐


석별

보스들이 때릴까 말까 고민을 안함, 엇박이 양심적임

힘들었던 최고회차 화신이랑 게일이 때리다보니 어느샌가 죽어있음 엘든링식 유저 강화법 ㅆㅅㅌㅊ

퀵스텝 성능 ㅆㅅㅌㅊ

자동수선 딜미터기 샌드백 있음

대장장이 멋있음

태양의 창 존나 시원시원함


그리고 가장 큰게 npc들의 무게감이 다른거같음


엘든링에서는 npc들 뒤지던 말던 솔직히 아무런 느낌도 안들었음


호슬로 죽어갈때도, 밀리센트 배신할때도, 장작년 자살할때도 이벤트상 죽는거에서는 뭔 아이템을 줄까? 정도만 생각했음


닼3은 양파친구 보스전이랑 회차 넘기기전 처형식에서 뭔가 가슴이 뭉클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