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현기증이 나는 "그 구간"
개스텝 너프 이후 갈 때마다
매x끼가 두려워진 당신을 위한 지름길을 알려주겠다
시작은 "용성당 지붕 위" 축복
우측에 먹이를 쪼아먹고 있는 매x끼를 잠시 뒤로하고
왼쪽 난간으로 가자
난간 화분에서
대각으로 점프해주면
건물 중간에 착지가 가능하다
지금은 막힌 (구) 로데일 스킵급으로 쉬우니 걱정 ㄴㄴ
대충 엘베를 타고 올라와서
수인 하나 지나면
난간이 있다
난간 "첫 번째 기둥"에서
앞으로 구른다
이후 열심히 점프해서
넘어가면 된다
마지막 난간에서 짤처럼
걸려 떨어질 수 있으니
마지막 점프는
쫄아서 벽에 너무 붙지말고
살짝 비스듬하게 바깥으로 점프 각도를 잡아주자
사실 첫 번째 난간에 떨어질 때
착지가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땐 착지하자마자 스틱을 움직여 걷거나 뛰어준다
마찬가지로 두 번째 난간의 경우
높은 곳에서 착지하는 판정이 떠서
후딜 긴 모션 때문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바로 굴러서 후딜을 캔슬해주자
이렇게 난간을 지나면
"옛왕의 탈리스만" (베르나르 나오는 그 곳)을
먹는 루트로 오게 된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대도량 옆 축복으로 갈 수 있다
익히는 것도 10분이면 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우니
파름 매 혐오자들은
해당 숏컷을 한 번 연습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상으로 공략 마침 수구
하지만 고룡암을 먹으려면...
아
유익추
정 보추 - dc App
이거좋네
고룡암이 두갠데 절대 포기 못하지ㅋㅋ
대도량 옆에서 반대로 가는게 더 편함
아 그렇군요~
고룡암 두개를 어케참음 - dc App
고룡암 두개를 참노
<그랑삭스의 벼락>
여기 매군간 개스텝 너프전에는 쉬웠는데 너프먹고 넘기기 너무 어려움
걍 죄다 몰살시켜 버리면서 건넘
'마술' '기도'
그라비타스 난사하며 가는것보다 나은거같은데
별 부수는 대검으로 조류 색기들 박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ㅇㄷ - dc App
이럴 바에 걍 가면 되잖아 ㅋㅋㅋㅋ
저어는 별부수는대검 전기 쓸래오 - dc App
대궁 들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