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관 파견간 기사애들은 동료시체파먹고 ㅇㅈㄹ하는데 도읍만 가도 시종도 운치있게 피리불고, 어디엇는지는 기억안나는데 도읍기사가 시체 처다보고 있는 장소도 있엇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