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입고다디는 룩
평상시엔 저렇게 안쪽이 잘 안보임
이렇게 서있는 경우에도 보일락말락 하는 정도
그러다가 가끔씩 구르거나 포즈 취하면 저렇게 드러남
완전히 드러내기 보다는 은근히 가리고, 다른 각도에서 보이게 하는게 가장 좋은 룩이라고 생각함
다음은 누더기 컨셉
아까랑 비슷하긴 하지만
중요한건 이런 포즈를 취했을때
다른 카메라 각도에 넣어서 앙이라고 하고 프붕은 개좋아함 밑가슴 존나 큼
감사합니다
사용한 옷 :
축제후드(경장), 눈 마녀의 로브(경장), 자미엘의 팔 보호대, 귀인의 단화
강도의 후드, 끔찍한 흉조의 망토, 자미엘의 팔 보호대, 귀인의 단화
의외로 금가면이 없노
그렇게 다 드러나는것 보단 은근하게 가린게 더 시너지가 좋음
꼴잘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