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로데일 방어전
군주연합, 안에서 와해되어 패군이 되다
암술의 음모, 그 흔적이 있다."
알터 고원 세 갈래 길 북쪽의 검 비석
"제2차 로데일 수성전
끔찍한 심연, 인간의 시체를 쌓아올리다
우라실 시가지는 흔들리지 않는다"
로데일 외곽 전쟁터의 검 비석
"에오니아 전투
말레니아,심연의 주인과 서로 맞붙어
붉은 부패의 꽃이 압도적으로 흐트러지다"
케일리드 가도 북쪽 변두리 검 비석
...등 수많은 장비의 툴팁 및 검 비석에서 "심연" "암술" 두 가지의 텍스트가 발견되는것으로 보아, 마누스는 파쇄전쟁에도 깊이 관여했다고 할 수 있겠다.
우라실 지하감옥 인간성 검거
카아스 게이야
아아... 어딜 가든 마누스님이 보여요... - dc App
모그보고 마누스라는거지?
온세상이 우라실이다..
옛날 철북공정 글 생각나네 ㅋㅋㅋㅋ
마누스 힘내
시발 알터고원 비석 문구 저거아니잖아 ㅋㅋ
흉조의 저주와 그 저주를 쌓아가는 대변 먹는 자를 통해 저주를 짊어진 어떤 존재를 암시하며 황금률이 본디 죽음을 초월한 법률이었다는 점에서 죽음을 초월한 자 ( 닼2 캐치프레이즈)의 존재를 은연중에 내비친다
철가시 생각나농 ㅋㅋㅋㅋ
또 당신입니까 심연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