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갑주 컨셉으로 대방 요참 들고 하다

반피 아래로 깎이면 온슈타인 컨셉으로 파르티잔에 낙뢰 바른거랑 벼락창 써야지

-夜をこめて 鳥のそらねは はかるとも よに逢坂の 関はゆるさ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