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갑자기 쎄해서 글 확인했더니 역시나 짤렸길래 마저 씀;;
덕분에 몇 장 안되는데 어거지로 끊게 되었따
길 잃은 데몬한테 잡히면 죽었다고 보면 됨
개인적으론 잡기를 너무 강하게 의식하게 되어서 안좋아함
레버 당기는데 위치 버그남 ㅋㅋ
길 잃은 데몬 컷!
저짊 가는 길에 있는 템들 먹어주고
혹시 몰라서 숏컷까지 염
저 멀리에 보인다
위대했던 과거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비참한 모습이다
연성로를 얻는다
근력 20 찍어주고
루드레스에게 연성로를 준다
이제 보스 소울로 아이템을 만들 수 있음
근데 하벨의 반지 연성에 5000 소울이 필요했단 사실을 까먹었다
해골바퀴의 방패의 성능을 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죽어버린 모습이다
느리고 스테미나 소모가 큼
강공으로 바퀴를 굴리던 과거와는 다르게 전기로 돌려서 FP 도 먹는데 성능은 더 안좋아진 느낌이다
노야 도전
84??
그냥 피어스 실드를 쓰기로 한다
얘는 잘 때리면 300 초반까지 뜸
노야 컷!
방어구랑 에스트가 빵빵해서 다행히 원트함
얘도 데미지랑 체력이 낮으면 엄청 고생하는 보스라고 생각함
다음 화톳불 옆에서 성기사의 재를 줍는다
하벨의 반지를 연성했다
여전히 해골바퀴의 방패를 들기는 무겁지만, 피어스 실드 기준으로는 60% 라는 넉넉한 무게가 나온다
가드 시 감소율은 버프를 먹었어도 무기로서는 영 아닌 듯?
화톳불 앞에서 거미의 방패도 먹어주고
얘 때문에 일부로 개들 다 잡고 왔음
개들 안잡고 달렸다가 얘가 말 거는 바람에 화톳불 못 찍고 죽으면 복장터짐
여기도 나름 열심히 털어준다
생략이 좀 많은데, 성당 내부에서 거인 잡은 직후의 모습이닭
준비가 덜 되었는데 커크가 들어와버림
대시 공격을 해도 가드 판정이 너무 느리게 생겨서 힘들었다
에스트를 여섯 개나 빨렸음;;
가시 방패를 얻는다
피어스 실드보다 약간 낮은 공격력에 출혈이 붙어있음
당분간은 이걸 강화해서 쓸 생각
주교 보스방 앞에는 앙리랑 호레이스의 사인이 있다
들어오면 일제히 일어나는 모습이 멋짐
그건 그거고, 사거리 짧고 데미지 낮으니까 고역임
힐이 두 배!
그렇잖아도 다수인 보스인데, 저주까지 쌓으니까 힘듦
컷!
화톳불에 앉았다 일어나면 시체가 생겨있다
좋아하는 방어구 중 하나임
요엘이 있던 장소에 유리아가 왔다
중후한 남자 호크우드와 밀린 대화를 한다
이제 패왕님 잡을 시간
얘도 처음에는 엄청 힘들었던 보스 중 하나였다
추억이 참 많은 보스임
이 게임 처음에는 워닐의 성검에 신앙 보정이 D 조차 없었다 ㅋㅋ
패왕님 컷!
이미 다리 끊고 호수에 내려갔기 때문에, 그다지 쓸모 있는 위치는 아님
많이들 스샷 찍는 그 위치에서 나도 한 장 찍음
이쁘긴 이쁘다
넌 정말 대단해
데다네
내가 그냥 도는거보다 5배는 빠른거같은데
여기까지 3시간 29분 걸렸더라 사진이 얼마 없어서 그렇지 빠르진 않음
도라인가 진짜 ㅋㅋㅋ
나도 나름 정신병 있다 생각했는데 저건 찐 정병이네 어케함
막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