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인공한텐 잘못한거 없지 않냐?
스토리만 따지면 주인공이 걔를 싫어할 이유는 크게 없는듯 ㅇㅇ
보상이라기엔 뭣하지만 태양의 메달도 줬고, 가고일이랑 탐식이도 같이 잡아준거 보면 주인공이 해준 만큼
어찌보면 더 주인공한테 도움을 많이 준 애인데 얘가 왜 배신자인가 싶다.
사실 주인공한텐 잘못한거 없지 않냐?
스토리만 따지면 주인공이 걔를 싫어할 이유는 크게 없는듯 ㅇㅇ
보상이라기엔 뭣하지만 태양의 메달도 줬고, 가고일이랑 탐식이도 같이 잡아준거 보면 주인공이 해준 만큼
어찌보면 더 주인공한테 도움을 많이 준 애인데 얘가 왜 배신자인가 싶다.
로트렉게이 디시질도하네 - dc App
화톳불 못쓰게됐잖아 그럼 죽여야지
어허
화방녀는 누가죽였노?
화방녀랑 주인공이랑 애초에 관계없는 사람이잖아
말도 안 섞은 사람을 왜 도와줌 ㅇㅇ 사실 로트렉 입장에선 보스전때 두번이나 도와준 사람인데 그냥 일면식도 없는 사람 죽였다고 복수하러 온거잖아 로트렉 입장에선 주인공이 배신자지
제사장 화톳불 밝혀주는 사람이 왜 관계가 없노
보통 착하거나 정상적인 사람은 사람을 죽이지않음
화방녀는 애초에 주인공이랑 대화하기를 거부한 사람이고, 화톳불을 밝힌 이유 자체도 개인적으로 주인공을 도와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종의 사명때문이었잖아 굳이 따지고 보면 관계는 로트렉이랑만 있었지 화방녀랑은 없었지
로트렉 입장에선 보스도 도와주고 사례도 해주고 도리는 다 지켰는데 자기랑 하나도 상관없는 사람 죽였다고, 뜬금없이 복수하러 왔다는 소리니까 적어도 3편 레오날은 주인공이랑 계약자와 피 계약자로 묶여있는 로자리아를 죽인걸 복수했다는 명분이라도 있지 로트렉 이벤트는 뭣도 없ㅇㅁ
빵에 있던 범죄자 풀어줬더니 멀쩡히 일하던사람 하나 죽이고 도망갔는데 그게 착한놈이노? 주인공이 괜히 풀어줬다가 사람하나 죽였으니 그거 책임은 져야지
제목에서도 말했잖노 로트렉은 나쁜놈이 맞다고 근데 그게 주인공이랑 뭔 상관이냐는거지
빵에서 풀어준게 주인공이니깐 책임지러 건거지 화방녀 자체도 화톳불 밝혀서 주인공같은 불사자들 도와주는 존재고
이게 사상 차이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난 솔직히 이해가 안됨 내가 진짜 선불자였으면 로트렉이 내눈앞에서 화방녀를 죽이던 말던 설득은 했을지언정 몸 부딪히면서 말리진 않았을거 같다 나 도와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을 도와주는게 맞다는 입장이라
그래서 1회차땐 그냥 태초의 화로 앞에있는 화톳불만 썼지 굳이 로트렉 퀘스트 안했음
화방녀가 도와준것보다 로트렉이 도와준걸 더 크게 쳐서 로트렉이 화방녀 죽이고 도망갔어도 괜찮다는것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뭐 별수없노 근데 그게 보편적인 사상은 아닌듯?
딴건 몰라도 적어도 데몬즈 소울 유르트 포지션을 이어가긴 했지만 배신자는 절대 아님 적어도 주인공을 배신하진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게임내적으로는 복수를 대신 해준 거잖아
화톳불 불 끈게 죄가 아니라꼬?
ㅋㅋㅋㅋㅋㅋ 쭀이나 할법한 생각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