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근거라는 하이타 대사가

모든 것은 큰 하나에서 나뉘었다.
구분되고 태어나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뜻의 과오였다.
고통, 절망 그리고 저주
온갖 죄의 괴로움
그것들은 모두 과오로 인해 생겼다.
그러니 되돌려야 한다
노란 혼돈의 불로 전부 태워 녹이고
모든 것을 큰 하나로

이거임
근데 저건 문맥상 틈땅의 생명체들 얘기지 외부신이 하나에서 나뉘었다는게 아닌거 같음
세 손가락의 목적이 죄다 태워 녹여서 하나로 돌린다인데
미친 불로 태운다 해도 외부신들이 영향을 받진 않을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