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내 마인드가
초회차니까 공략 절대 안봐야지 했는데
걍 게임 피로도 존나게 높아져서 게임 자체가 질리게되더라
걍 씨발 공략보고
핵심던전(카리아,학원,강바닥,미리암,토룡)만 확인하고 빠르게 넘겼어야했음.
ㄹㅇ 설원보다 병신같은 지역이라고 봄.
고드릭 잡고 한창 분위기 탈 때,
이딴 지역이 쳐나올거라곤 당시엔 생각도 못했지
지금도 회차 돌 때, 걍 학원뚫고 버리는 지역임.
답이 없다 여긴
당시 내 마인드가
초회차니까 공략 절대 안봐야지 했는데
걍 게임 피로도 존나게 높아져서 게임 자체가 질리게되더라
걍 씨발 공략보고
핵심던전(카리아,학원,강바닥,미리암,토룡)만 확인하고 빠르게 넘겼어야했음.
ㄹㅇ 설원보다 병신같은 지역이라고 봄.
고드릭 잡고 한창 분위기 탈 때,
이딴 지역이 쳐나올거라곤 당시엔 생각도 못했지
지금도 회차 돌 때, 걍 학원뚫고 버리는 지역임.
답이 없다 여긴
난 고드릭잡고 리에니에 스킵하고 라단부터 잡았는데 이 방법도 나쁘지 않음
이게 훨씬 재밌을 것 같음. ㄹㅇ 케일리드 초반에 들가면 분위기 ㅆㅅㅌㅊ에 난이도 높은 지역이라 긴장감 ㅈㄴ 높았을듯
리에니에 밀고 가면, 솔직히 까마귀 빼곤 다 수월하게 잡을 정도라서
ㄹㅇ 맞으면 죽는다 이 분위기에 땅이랑 하늘은 씨뻘게서 처음에 접했을 떄 긴장감 ㅈ됐음
리에니에 지도는 안 보여서 케일리드가니깐 개라노 까마귀한테 벽 느껴서 공략키고 함
지도 못찾아서 뺑이 친거밖에 기억 안남
ㄹㅇ ㅋㅋㅋㅋ
리에니에 솔직히 아리안델급 좆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