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하고나면 아 사실 나는 장비빨로 깨면서 그게 내 실력으로 착각했던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하면서 겸손해짐. 가끔씩 한번 해주면 좋다칼날지팡이가 초반은 그래도 할만한데 피굶야 잡는 시점 그 즈음에서 딜 진짜 존나게 안박혀서 자살마려워짐
그래도 칼날 몇몇구간을 쓸만해서 자주 씀
기량 쌓이고 혈정 박으면 쓸만한데 중반 즈음이 좀 자살마려워져서
1회차에선 쓸게 못됨ㅋㅋㅋ
지팡이는 못참지 ㅋㅋ 하고 골랐다가 피굶야에서 자살마려워져서 블본 접을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