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이 가장 여운이 남았음. 썬연료되서 불타는데 ㄹㅇ 다망해가던 세상 한번 구한 기분이 들더라 그윈방에서 솔라솬할때 ㄹㅇ 지렷고 보방브금듣고 울부짖었다2는... 이 좆같은 게임 드디어 다했네 이거랑 ... 사실 스토리가 잘 안와닿았음 뭘 느낄세도 없이 좆같은 던전들을 돌파했고...
그게 1밖에 안나왔을때는 계승엔딩보면 진짜 세상을 구한것처럼 느껴지니깐 그렇지 후속작에서는 계승해봐야 어차피 좆망인거 아니깐 감흥이 없어지고
스콜라에서 그나마 여운 느꼈던건 밴드릭 ㅈ병신에 꼴에 순정파에 설명충이라 자기 ㅂㅅ된 루트 직접 다 설명하면서 결국엔 왕관 합체까지 해주고 더이상 만날수 없는 부분이라든지 딱 그정도? 개인적인 생각임.
난 일병 정기휴가 때 1편 엔딩 보고 말출 때 스꼴라 엔딩 봐서 쵸오큼 인상 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