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엔딩 다 봤는데 


결국 주인공은 

야남, 야하굴, 비르겐워스, 카인허스트 등등의 현실과 

"사냥꾼의 꿈"+"멘시스의 악몽"+"사냥꾼의 악몽"(DLC)

이 세가지 꿈을 오간거라고 보면 되는거 맞음? 




'멘시스의 악몽'의 몽주(?)는 메르고의 유모,

'사냥꾼의 악몽'의 몽주는 코스의 버려진 자식,

'사냥꾼의 꿈'의 몽주는 게르만-달의 존재


몽주를 죽일때마다 해당 악몽에서 깨어나게 되는거고?

(게임상으로는 다시 방문할 수 있긴하지만)




처음 현실에서 죽자마자 사냥꾼의 꿈으로 이끌려간건

수혈 받은 피가 달의 존재/오에돈이 함유된(?) 것이기 때문이라고 보면 되나. 

그래서 달의 존재가 몽주인 사냥꾼의 꿈에서 깬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