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닌자 거북이. 초반엔 얘랑 거인들이랑 하얀기사 셋이 제일 싫었음.
뭔가 서유기의 손오공 같아서 웃겼던 옷. 이 맵은 길찾기가 좀 짜증났음.
하다 빡쳐서 망치로 바꿨더니 바로 잡아버림.
맵은 거지같았지만 분위기는 끝내줬음. 보스는 생각보다 약하더라.
최종보스 잡으러 가기 전. 다 좋은데 다리 너무 김.
고인물들이 침입하면 의태나 몬스터 흉내로 잘 넘김.
특히 몬스터인척 하면 절대 모르더라.
짱멋진 왕관.
왕관까지 끼니까 뭔가 기품 있어보여서 맘에 들었음.
백왕 왕관도 멋있었음. 결국엔 효율에 맞춰서 입게 된다고 하던데... 그래도 왕관은 포기 못했음.
이 맵도 분위기 맘에 들었음. 1 아노르 론도 처음 갔을때 생각나더라.
철왕 다리에서 투기장하며 놀던 모습. 양손 지팡이에 암술&기적&마법 쓰면서 놀기도 하고, 온갖 무기들로 재미있게 놀았음.
3까지 다 깨고 돌아와서 뉴비때 하다 그만둔 모든 npc 다 때려죽이고 깨기 해볼까 생각중.
근데 위대한자 연재 보니까 너무 변태같은 짓인듯.
1이랑 2 다 깼으니 이제 뉴비때 때려친 3마저 깨야겠다.
태양의 직검...뉴비..어디
인생 갈아 넣으니까 되더라
닼2는 방어구보다 레벨이 중요함
무기보다 레벨이 중요하고
막말로 818렙 맨손이 200렙 혼칼 연직 등 사기무기 유저 존나팰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