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이 좆만한거
지도 보고 딱 드는 생각이 '씨발 아직도 이렇게 넓다고? 엔딩 언제보냐'
막상 다 돌고 돌아보면 산 등고선으로 뻥튀기해둔 구라맵에 실망하고, 반대로 저거 다 돌 수 있는 곳이었으면 내가 질려 떨어져나갈지도 몰랐다는 점에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