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 부패 그 자체인데 예쁠 수 있나? 생각해봐 돼지사체든 소 사체든 어떤 동물이 죽고 부패하고 있는데에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나? 냄새가 향기로운가? No. 모습이 아름다운가? No. 냄새가 향기롭기는 커녕 박테리아가 분해하는 시체에서 나는 썩은내가 코를 찌르며, 썩어가는 시체에서 어떻게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겠는가? 말레니아는 붉은 부패이며 부패는 역겨움의 상징이다
하지만 그게 꼴리는거야
너를 지금부터 부패라고 생각하겠다
말레니아가 예쁘다 = 곰팡이박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평생을 썩어가는 시체와 함께하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