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끝내는, 평화의 의미로 한 일종의 정략결혼같은 느낌아니였음?
근데 라단 라이커드 라니 등 자식을 숨풍숨풍 잘도 낳았던데다가
라다곤 떠나니 정신놔버리고는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호박알에 미쳐있고
NTR해간 마리카의 상징인 쐐기는 레아루카리아에서 아예 볼 수 없고...
정략결혼인데 지내다보니 사랑하게 된건가?
그런거 꽤 달달하니 좋긴 한데, 전쟁하던 사이인데 그럴수가 있남
전쟁을 끝내는, 평화의 의미로 한 일종의 정략결혼같은 느낌아니였음?
근데 라단 라이커드 라니 등 자식을 숨풍숨풍 잘도 낳았던데다가
라다곤 떠나니 정신놔버리고는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호박알에 미쳐있고
NTR해간 마리카의 상징인 쐐기는 레아루카리아에서 아예 볼 수 없고...
정략결혼인데 지내다보니 사랑하게 된건가?
그런거 꽤 달달하니 좋긴 한데, 전쟁하던 사이인데 그럴수가 있남
대서고에 라다곤 조각상도 있잖음
정신줄 놓은건 이혼에 의한 서약 파기 페널티라는 말이 있던데
읭 그럼 파기한건 라다곤인데 왜 레날라가 미친거??
원래 현실에서도 이혼하면 양측에서 위자료 내잔슴
암만 싸웠어도 세남매나 낳았는데 부부사이가 사랑하면서 괜찮긴 했을듯 문제는 라다곤이 감정이 있어도 황금률 의지로 움직이는 새끼라 - dc App
레날라는 사랑한 거 맞음
존잘남인데 싫어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