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끝내는, 평화의 의미로 한 일종의 정략결혼같은 느낌아니였음?


근데 라단 라이커드 라니 등 자식을 숨풍숨풍 잘도 낳았던데다가

라다곤 떠나니 정신놔버리고는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호박알에 미쳐있고

NTR해간 마리카의 상징인 쐐기는 레아루카리아에서 아예 볼 수 없고...


정략결혼인데 지내다보니 사랑하게 된건가?

그런거 꽤 달달하니 좋긴 한데, 전쟁하던 사이인데 그럴수가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