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보썩을 찬양하는 프갤 정모 현장을 발견했다


조금 용기를 내어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기로 했다


알 수 없는 말을 계속 반복하며 기도를 하는 게 섬뜩하다


그리고 뒤틀린 모습을 보니까 프붕이가 100% 확실함


도망가는 중 걸릴 뻔했는데 돌대가리 프붕이답게 눈치채지는 못했다


지금 손발이 너무 떨리고 무섭다